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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ne Da Arc - 振り向けば… (06.02.08)
(쟌다르크 - 뒤돌아보면...)



돌아보면 네가 있어 다시 아무렇지 않게 미소 지으며

오늘 마지막 교복 조금 무리해서 익살을 부려 보곤 해

이 교사에서 처음만났을 때 너의 그 웃는얼굴에서 나의 모든것이 시작됬어

벚꽃이 흩날리는 오늘의 노래에 흘린눈물은 네가 어른이 될 때 마다 소중한것이 될테니깐

창문에 비치는 풍경은 시간과 함께 변하지만 네 마음에비치는 풍경은 변하지 않아

이제 오늘부터 걸어갈 각자의 길 가야할 길은 다르지만 향하는 장소는 빛으로 가득 해

그 시절부터 몇년 이 앞으로 몇년이 지나도 계속 기억해 줘 다시 생각해 줘

긴 여행길의 어딘가에 상처입고 방황 할 일도 있어 괴로워도 봄이 올때 마다
 다시 벚꽃은 피니깐 그대 곁에서만

돌아보면 네가 있어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




쟌다르크 맴버들이 전부 같은 학교 출신 =ㅁ=
이젠 없어진 학교를 추억 하며 만든 노래. 일본에서는 적지않은 학교가 졸업식 곡으로 이노랠 부를정도로 인지도가 제법 있는 노래 입니다.
Posted by LeeK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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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어지자  요란할 것도 없었지
짧게 Good bye 7년의 세월을 털고
언제 만나도 보란 듯
씩씩하게 혼자 살면 되잖아

잘됐잖아 둘이라 할 수 없던 일
맘껏 뭐든 나를 위해 살아보자
주기만 했던 사랑에 지쳐서
꽤나 많은 걸 목말라 했으니

그럼에도 가끔은 널 생각하게 됐어
좋은 영화를 보고 멋진 노랠 들을 때
보여주고 싶어서들려주고 싶어
전화기를 들 뻔도 했어

함께일 땐 당연해서 몰랐던 일
하나 둘 씩 나를 번거롭게 했지
걸핏하면 툭 매사에 화를 내고
자꾸 웃을 일이 줄어만 갔지

내 친구들의 위로가 듣기 불편해서
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었을 때
휑한 방 안보다 더 내 맘이 시려
좀 울기도 했어

그럴때면 여전히 널 생각하게 됐어
매일 다툰다 해도 매번 속을 썩여도
그런게 참 그리워 좋았던 일보다
나를 울고 웃게 했던 날들

아무래도 나는
너여야 하는가봐
같은 반복이어도 나아질 게 없대도
그냥 다시 해보자한번 그래보자
지루했던 연습을 이제 그만하자
우리 다시 시작해보자



p.s  7년의 사랑...나의 얘기를 노래 해주고 있다...

Posted by LeeK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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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ko - スタ

PV&MV 2007.11.24 02:14


aiko - スタ

겨울 이군요 쿨럭 ;


Posted by LeeK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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